협회장 인사말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회원들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기자협회 제50대 회장 이주형입니다.
제50대 대구경북기자협회가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제50대 대구경북기자협회는 더 다양한 회원들의 소식을 전하기 위해 처음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협회보 발행과 함께 회원들의 크고 작은 소식과 의견을 나누고 또 지역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려 합니다.

언론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보수의 심장으로 불렸던 대구·경북은 수구꼴통 도시 취급을 받으며 점점 고립돼 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지역 언론 상황도 갈수록 어려워지고 운신의 폭도 좁아지고 있습니다.
일명 ‘김영란법’이 생겨난 후 긍정적인 변화가 곳곳에서 감지되지만 이를 빌미로 기자들과의 거리를 두려는 부작용도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대구경북기자협회는 회원들의 권익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협회의 문턱을 낮춰 회원들과 지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겠습니다.

대구경북기자협회는 대구·경북 지역 신문·방송·통신사 14개 언론사의 현직 기자 500여 명이 회원으로 가입돼 있습니다.
언론자유 수호의 기치를 내걸고 기자들의 자질 향상과 권익 옹호, 언론 개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뉴미디어시대의 저널리즘 발전을 위한 고민을 주저하지 않고 회원들의 후생 복지와 친목 활동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경북도민일보, 경북일보, 경북매일신문, 대구CBS, 대구MBC, TBC, 대구신문, 대구일보, 매일신문, 안동MBC, 연합뉴스, 영남일보, 포항CBS, 포항MBC 등 14개 회원사와 회원 여러분들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50대 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50대 대구경북기자협회장 이주형